중국을 이해하는 가장 깊이 있는 시선, 차이나랩
주식회사 차이나랩(China Lab Co., Ltd.)은 2016년 중앙일보와 네이버가 공동 설립한 중국 전문 미디어·콘텐츠 기업입니다. 중국의 정치·경제·산업·기술·기업·사회·문화를 지속적으로 연구하고 취재하며, 빠르게 변화하는 중국의 오늘과 그 의미를 한국의 시각에서 분석해 전달하고 있습니다.
- Founded
- 2016년
중앙일보 · 네이버 공동 설립 - Focus
- 정치 · 경제 · 산업
기술 · 기업 · 사회 · 문화 - Method
- 중국 현지 미디어와의 협력 · 중국 데이터베이스 구축
정책자료 · 산업데이터 · 현장취재
핵심 경쟁력 — 전문 인력과 현지 네트워크
차이나랩의 핵심 경쟁력은 중국을 전문적으로 연구하고 취재하는 인력과 오랜 기간 축적해 온 현지 네트워크입니다. 중국 전문 기자와 연구자, 중국어와 중국 사회·산업에 대한 높은 이해도를 갖춘 전문인력이 중국어 원문과 정책자료, 산업 데이터, 현장 정보를 직접 확인하고 분석합니다.
단순한 뉴스 번역이나 정보 재가공을 넘어 변화의 배경과 맥락을 짚고, 그것이 한국의 산업과 기업, 사회에 어떤 의미를 갖는지 깊이 있게 해석합니다.
취재와 연구의 범위
설립 이후 차이나랩은 한중관계와 중국 경제를 비롯해 전기자동차, 배터리, 인공지능(AI), 로봇, 반도체, 플랫폼, 소비시장, 스타트업 등 중국의 주요 산업과 혁신 현장을 꾸준히 취재해 왔습니다.
기사와 심층 분석, 리포트, 영상 등 다양한 중국 전문 콘텐츠를 제작하고, 기업과 기관을 위한 중국 리서치와 정보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현장과 생활로 이어지는 확장
축적된 전문성은 미디어를 넘어 현장과 생활 영역으로 확장되고 있습니다. 중국 혁신기업과 산업 현장을 연결하는 기업견학·산업연수와 대학·기업·공공기관 대상 교육·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한편 중국여행자커뮤니티 ‘중여커’와 한국인을 위한 중국 현지 맛집·여행 정보 지도 서비스 ‘중여커 중국맛집지도’ 서비스를 통해 중국의 맛집·카페·관광·생활 정보를 보다 쉽고 편리하게 제공합니다.
지향점
차이나랩은 현장 취재와 중국어 원문, 데이터, 전문인력의 분석을 바탕으로 신뢰할 수 있는 중국 정보를 생산하는 전문 정보 플랫폼을 지향합니다.
AI 시대에도 출처가 분명하고 검증 가능한 정보와 깊이 있는 해석을 지속적으로 축적해, 독자와 언론, 기업과 연구자가 중국을 이해할 때 믿고 참고하고 인용할 수 있는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중국 전문 정보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해 나가겠습니다.
연구진
중앙일보 중국연구소 소장 겸 차이나랩 대표. 1988년 서울올림픽 중국대표단 취재를 시작으로 중국의 정치와 외교, 한중 관계를 보도해 왔다. 홍콩특파원과 베이징특파원, 논설위원, 베이징총국장을 역임했으며, 중국 대륙·홍콩·대만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중국의 권력 구조와 대외전략을 분석한다.
홍콩의 중국 반환을 현장에서 취재했고, 2000년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의 극비 방중과 장쩌민 국가주석과의 회담을 특종 보도해 한국기자대상과 최병우 국제보도상을 받았다. 서울대에서 영문학을 전공하고 서강대에서 중국학 석사, 한양대에서 국제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주요 저서로 『2035 황제의 길』, 『시진핑 탐구』가 있다.
중앙일보 차이나랩 선임기자 겸 고문. 1999년 베이징특파원으로 부임한 이후 중국 경제와 산업의 변화를 추적해 왔다. 베이징과 상하이에서 특파원으로 활동했으며, 중앙일보 중국연구소 소장과 차이나랩 대표를 역임했다.
중국의 거시경제와 산업정책, 한중 경제협력을 중심으로 AI와 첨단산업의 성장 과정을 분석한다. 정책과 기업 전략, 공급망의 변화를 연결해 중국의 기술 경쟁력이 한국 기업과 시장에 미치는 영향을 짚는다. 칼럼 「딥 다이브 차이나」를 쓰고 있으며, 주요 저서로 『13억의 경제학』, 『중국 함정』, 『중국증시 콘서트』, 『중국의 반격』이 있다.
중국 F&B 산업과 소비 트렌드를 분석하는 수석연구원. 중앙일보 중국연구소 연구원과 차이나랩 기자로 활동하며, 20년 넘게 중국 현장에서 정책과 시장, 도시와 소비자의 변화를 살펴왔다.
중국 도시문화 매거진 『Morning Beijing』 편집장을 지냈으며, 중국 재정부가 지원한 ‘GO CHINA’ 프로젝트를 이끌어 티베트에서 중국 최남단에 이르는 40여 개 도시의 관광·외식 생태계를 조사했다. 현장 취재와 생활문화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소비자의 취향 변화, 로컬 브랜드의 성장, 한중 비즈니스 기회를 분석한다. 저서로 『중국요리 백과사전』, 『참을 수 없는 중식의 유혹』이 있으며, 『마윈, 역발상의 지혜』와 『마화텅과 텐센트 제국』을 번역했다.
중국 산업과 한중 관계를 연구하는 중앙일보 중국연구소 연구원. 13년간 언론 현장에서 중국의 산업·기업·사회 변화를 취재해 왔으며, 자동차와 모빌리티, 휴머노이드를 중심으로 중국 기술산업의 흐름을 분석한다.
전기차·스마트카·자율주행·로봇 산업의 성장 과정과 주요 기업의 전략을 살피고, 기술 혁신이 한국 산업과 시장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한다. 개별 기업의 성과를 산업 생태계와 연결해 성장의 배경과 경쟁 구도의 변화를 해석한다. 차이나랩에서 중국 관련 연구와 콘텐츠 기획, 사업을 담당하며 대학에서도 중국 관련 강의를 하고 있다.
차이나랩에 대해 자주 묻는 질문
- 차이나랩은 어떤 회사인가요?
- 주식회사 차이나랩은 2016년 중앙일보와 네이버가 공동 설립한 중국 전문 콘텐츠 기업입니다. 중국 취재와 산업 분석, 현지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중국의 정치·경제·기술·산업 정보를 제공하며, 중국 AI·미래산업 인텔리전스 서비스 CHAI를 운영합니다.
- 차이나랩과 CHAI는 어떤 관계인가요?
- 차이나랩은 CHAI의 운영사입니다. CHAI는 차이나랩의 중국 전문성과 현지 네트워크에 데이터 분석 기술을 결합한 시장 분석·기업 컨설팅·투자 자문 서비스입니다.
- CHAI라는 이름은 어떤 의미인가요?
- CHAI는 China AI의 약자이자 우리말 ‘차이’를 뜻합니다. 가치 있는 정보를 신속하고 깊이 있게 전달해 독자의 판단에 차이를 만든다는 차이나랩의 철학을 담았습니다.
- 차이나랩의 대표는 누구인가요?
- 차이나랩 대표는 유상철 중앙일보 중국연구소 소장입니다. 중앙일보 홍콩·베이징특파원, 논설위원, 베이징총국장을 역임했으며 중국 정치·외교와 한중 관계를 취재하고 분석해 왔습니다.
- 차이나랩에는 어떤 전문가들이 참여하나요?
- 유상철 소장은 중국 정치·외교와 한중 관계를, 한우덕 선임기자는 중국 경제·산업정책과 기술 혁신을 분석합니다. 김매화 수석연구원은 중국 소비시장과 F&B·라이프스타일을, 왕철 연구원은 자동차·모빌리티와 휴머노이드 산업을 연구합니다.
- 차이나랩은 어떤 서비스를 제공하나요?
- 차이나랩은 CHAI를 통해 주간 시장 리포트, 산업별 심층분석, 중국 협력 파트너 데이터베이스, 중국주식 대시보드, 기업·기관 대상 전략 자문을 제공합니다. 중국 혁신산업 현장 연수와 중국 관련 미디어·커뮤니티 서비스도 운영합니다.
- 차이나랩의 정보와 분석은 무엇을 기반으로 하나요?
- 차이나랩은 중국어 1차 자료, 현지 취재와 산업 네트워크, 기업·기술·정책·자본 데이터를 기반으로 분석합니다. 주요 사실을 원문으로 확인하고, 산업과 시장의 맥락에서 한국 기업과 독자에게 미치는 의미를 해석합니다.
- CHAI의 기술은 누가 개발했나요?
- CHAI의 데이터 수집·구조화·분석을 위한 기반 엔진은 마니퀀트(ManiQuant)가 개발했습니다. 차이나랩이 서비스를 운영하고 마니퀀트가 기반 기술을 제공합니다.
- 차이나랩에 구독이나 협력을 문의하려면 어떻게 하나요?
- CHAI 구독, 기업·기관 컨설팅, 공동 프로젝트 및 제휴 문의는 이메일 chinalab@joongang.co.kr 또는 대표전화 02-751-9884로 연락할 수 있습니다.
회사 정보
주식회사 차이나랩(China Lab Co., Ltd.) · 설립 2016년(중앙일보 · 네이버 공동 설립) · 대표 유상철
문의: chinalab@joongang.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