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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ECUTIVE SUMMARY · 실행 요약
실행 요약
하늘은 열리는 동시에 등급으로 나뉘었다한국 기업에 가장 중요한 변화 세 가지위험·기회 2×2 매트릭스부서별·시기별 실행 액션다음 호 전망
AIRSPACE · 닫힌 하늘과 열린 하늘
사건 — 같은 달에 문이 닫히고 열렸다
수도권은 한 달 사이 세 겹으로 닫혔다같은 달 다른 곳에서는 신고 비용이 0에 가까워졌다남은 물음은 운영이 어느 층에서 늘고 어느 층에서 멈추느냐다
GOVERNANCE · 누가 만들고 누가 집행하나
규칙의 구조 — 3사 1처, 재량기준, 실명 표준
3사 1처 — 기획·감독·제조를 세 부처가 나눠 쥐었다공안부 재량기준 — 처벌은 무거워지되 첫 위반은 봐준다실명과 식별 — 모든 기체에 이름표를 다는 데 1년이 주어졌다의견수렴 중인 초안 여섯 건이 다음 규칙의 윤곽을 보여 준다
LOCAL · 지방이 여는 문과 쥐는 돈
지방 — 시범을 경쟁하고 펀드를 만든다
시범의 지도는 이니셔티브·시범기지·위임 공역의 세 겹이다지방 펀드는 지방정부와 국유 플랫폼이 낸 돈이다조달은 소액 장비에서 대형 운영체계로 옮겨 가고 있다닫는 도시와 여는 도시를 가르는 기준은 공개되지 않았다
AIRFRAME · 산업용 무인기의 손익
기체 ① 산업용 무인기와 부품 — 숫자가 말하는 이익의 위치
매출은 늘었는데 이익은 연구개발비 앞에서 멈춘다부품·방산 계열의 숫자는 저공경제 매출로 읽지 않는다텅둔커촹의 심사 서류가 처음 드러낸 대형 무인기의 장부소비자용은 조용했고, 농업 무인기만이 이익을 증명했다
CERTIFICATION · 유인 eVTOL의 인증과 운영
기체 ② 유인 eVTOL — 인증은 입장권이고 매출은 심사가 정한다
4증을 갖춘 이항이 가이던스를 거둬들였다허페이의 문은 아직 시운영 단계에 머물러 있다인증 사다리 — 15개 프로젝트 중 3증 보유는 둘뿐이다적합 기업 명단은 심사를 줄여 주지만 운영 승인을 대신하지 않는다
CARGO · 화물 eVTOL의 수요 설계
기체 ③ 화물·중형 eVTOL — 리스와 시연으로 앞당기는 수요
30대 계약의 핵심은 기체가 아니라 돈의 흐름이다국유 제조사의 시연은 주문 숫자를 앞세운다화물이 먼저 날고, 승객은 그 뒤를 따른다
CAPITAL · 저공 자본의 경로
자본 — 인도 전에 들어오는 돈과 지연되는 상장
기체사 융자는 이어지지만 새 이름은 드물다상장 대기열에 공개 접수된 eVTOL 기체사는 없다위험은 제조사에서 리스사와 지방정부로 옮겨 간다
INFRASTRUCTURE · 이착륙점과 항로
인프라 ① 이착륙점·항로·플랫폼 — 선전이 만든 기준선
선전은 목표를 넘겼고, 그 숫자가 전국의 잣대가 됐다광저우와 허페이는 선전의 뒤를 다른 속도로 따른다같은 '인프라'라도 도시마다 세는 단위가 다르다미리 조율한 지점만 열면, 신고는 QR 한 번으로 끝난다
AIR TRAFFIC DATA · 관제 플랫폼과 데이터
인프라 ② 관제 플랫폼·데이터·통신 — 보이지 않는 계약
1.49억 위안 계약서에 적힌 것은 드론이 아니라 '두뇌'였다통신 사업자가 컨소시엄의 한 축을 맡는 이유데이터 거버넌스 시간표는 저공 운영 데이터의 소유자를 정한다한국 기업에게 이 시장의 문은 기술보다 제도에서 먼저 닫힌다
LOGISTICS · 물류와 배송
응용 ① 물류·배송 — 건수는 늘고 단가는 아직 높다
선전의 저공 물류는 시범을 지나 상시 운영에 들어섰다사업자마다 다른 땅을 판다비행이 늘어도 건당 원가는 지상 운송을 아직 따라잡지 못했다다음에 볼 숫자는 건수가 아니라 건당 원가다
APPLICATIONS · 농업·공공·문화관광
응용 ② 농업·공공·문화관광 — 가장 성숙한 층과 계절 수요
농업 무인기는 저공 비행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조용한 본업'이다성숙한 층에도 사람과 날씨라는 병목이 남아 있다공공 임무는 '얼마나 빨라졌나'로 자신을 증명한다국경절의 하늘은 붐볐지만, 통계표에는 나타나지 않았다측정되는 층과 측정되지 않는 층의 차이가 곧 성숙도의 차이다
GLOBAL · 국제 변수
국제 — 미국 규제, 샌드박스, 수출 통계
232조 관세는 무게와 센서, 그리고 부품의 국적을 묻는다DJI는 법정에서 일부 이겼지만 시장의 문은 그대로다중국 기체의 해외 길은 상호인정이 아니라 샌드박스다수출은 대수보다 금액이 빨리 늘었다
PLAYBOOK · 한국 시사점과 액션 플랜
한국 시사점·액션 플랜
한국 제도는 기체 요건과 실증 일정을 이제 막 정했다한국 드론 시장은 중국산 기체와 배터리 위에 서 있다한중 직접 접점은 얇고, 그래서 중국 규칙을 읽는 능력이 자산이다판단을 바꿀 지표는 다섯 개다
APPENDIX · 주요 지표와 출처
부록 — 주요 지표와 출처
지표는 기준일과 등급을 붙여 읽는다규제 일정인증 단계 용어주요 출처
중국의 저공 규칙은 '어디나 연다'에서 '등급을 나눠 연다'로 바뀌었고, 돈은 관리 비용을 감당할 수 있는 화물·물류·농업·공공 층에서 먼저 돌기 시작했다 — 심사를 기다리는 유인 비행은 같은 하늘에서 다른 속도로 움직인다.
73.6만
선전 1~8월 저공 물류 소티(전년 동기 대비 +30.4%)
-31.3%
이항 2분기 매출(전년 동기 대비), 연간 가이던스 철회
30대
오토플라이트 금융리스 화물 eVTOL 구매 협정(올해 인도 계획 5대)
15%
미국 232조 한국산 총관세율 상한(원산지 입증 조건)